산전종합검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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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전종합검진

산전종합검진의 기본 검사로는 빈혈검사, 간염, 매독, 풍진, 에이즈검사, 뇨검사, 혈액형 및 자궁경부암검사, 부인과 초음파 검사 등이 있습니다.



임신초기기형아검사

대부분 임신10주-13주경에 초음파검사를 시행하여 태아의 목두께를 측정함으로써 다운증후군과 같은 염색체이상유무를 예측하게 됩니다.



트리플 마커 검사

산모 혈액을 이용하는 기존의 방법으로써 태아 단백, 융모선 호르몬, 에스트라디올 3가지호르몬(Triple marker)을 임신 16-20주 사이에 검사하여 태아가 다운증후군 및 척추 이분증을 판별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. 모체 혈청 트리플 마커 검사는 약 60%의 다운증후군과 약 80%의 개방성 신경관 결손(무뇌아, 척추 이분증 등) 태아를 선별할 수 있습니다. 이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보이면 양수검사 와 정밀 초음파 검사를 시행하여 태아 기형 유무를 확인합니다.



QUAD 검사

기존 Triple 검사에 inhibin-A 라는 물질을 추가하여 검사하는 것으로 Triple 검사로는 다운증후군의 발견률이 70%에 못 미치는 반면 Quad 검사는 약 10% 이상 발견률을 높일 수 있어 정확도가 Triple 검사보다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



임신성당뇨선별검사

임신 24-28 주경에 시행하며 임신 중 당대사 분해능력을 체크함으로써 임신 중 야기될 수 있는 임신성 당뇨병을 미리 가려내게 됩니다.



분만전검사

임신 35-37 주경에 시행하게 되며 혈액검사, 심전도 검사를 하게 되며 이상이 있을 때 예방적 치료를 하기 위한 검사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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